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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끼 즉석떡볶이 무한리필

storya 2016. 10. 8. 15:13

두끼 즉석떡볶이 무한리필에서 떡볶이 먹기. 평소에 떡볶이를 좋아한다. 입맛이 초딩 입맛이기 때문에 분식류를 좋아하는데 두끼는 좋아하는 분식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어 좋았다. 가격은 일반인은 7,900원이고 학생은 6,900원이다. 단지 시간 제한이 1시간 30분으로 짧은 듯 한데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만 아니라면 느긋하게 먹을 수 있을 것같다.


다양한 소스를 섞어고 떡과 야채, 어묵을 넣고 끓여주면 끝!



여러가지 소스가 준비되어 있어 하나의 소스만 사용해도 되고

여러 소스를 섞어서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다.

취향에 따라 카레 소스를 넣을 수도 있고

짬봉맛을 낼 수도 있고 맵콤하게 먹을 수도 있다.



떡볶기 외에 튀김과 순대가 준비되어 있어

분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듯



떡볶기 무한 리필에 맞게 다양한 떡이 준비되어 있다.

야채와 어묵, 계란도 겹드릴 수 있다.



어묵은 떡볶기에 넣지 않고 국물과 별도로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. 



두끼라는 의미가 한 끼는 떡볶기를 또 다른 한 끼는 볶음밥을 의미한다.

떡볶기를 먹고 난 후에는 밥을 넣어 볶아 먹어도 맛있다.



두끼는 프렌차이즈이기 때문에 원하는 지역에 매장이 있는지

검색한 후 방문하면 될 것 같다. 

천호동에 있는 매장에 방문했는데 5번 출구로 나와 이마트를 지나 첫번째 골목으로 들어오면 찾을 수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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